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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슈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는 빛과그림자같은 정책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는 빛과그림

자같은 정책이다.

지금 최고로 심각한 4단계로 격
상되었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
요 바로 오미크론이라는 새로운
변이된 바이러스 때문이죠. 지금
중증환자들도 속출하는 가운데
신규확진자가 8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역다 최대로 중증
환자도 989명으로 최대로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극도로
혼란에 빠질수 있기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 하는것 같습니다.



사적모임은 4인이하 9시제한되엇
으며 백신접종에 상관없이 모임을
해서는 안됩니다.

영업제한이 사라졌던 식당과 카페,
실내체육시설업체들도 오후9시까지
영화관 PC방 등의 업체는
오후 10까지 운영을 할수 있습니다.
비수도권과 수도권 포함해서 4명까지
모일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영화관,공연장, PC방, 파티룸, 안마소
학원 경륜, 경마장, 마사지, 안마소등도 
밤10시까지만 오픈하고 평생 직업
교육학원에만 22시까지 운영하고
입시학원을 제외한 학원 영업시간도
영업제한에 따를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론은 지금 위중증 환자가 역대 최고
최다치를 찍고 있습니다. 방역패스도 
시행하고 있으나 정책적으로 모순이
많고 시행되는데까지는 아직 시간이
소모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자영업자들의 상생소비지

원금과 협조적이었지만 지금다시

거리두기를 하는 바램에 반발이 거세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영업자들은 상생소비
지원금이 부족한게 바로 현실

이랍니다. 자영업자들은

이제 방역의협조는
끝났다면서 광하문으로 집결해서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공감은 가지 않지만

아무래도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공과금과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게 사실이랍니다. 
벼랑끝에 몰린 자영업자들에게는
사회적 거리두기라는게 바로 밥그릇
을 뺏는 정책중 하나라는 인식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월세나 자영업자들에게는
세금등의 안정화를 위한 정책적인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될것으로 나타납니다.
확진자 5배, 위중증 3배, 사망자도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게 현실이기에 사회적
거리두기는 빛과 그림자의 정책으로 
보여지고 있는게 사실이랍니다. 

 

 


이 정책은 18일부터 사적모임 4인으로
제한될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한민국의 확진자를 줄이는데 빨리
기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정책
사회적거리두기를 오래하는만큼 고통
받는 사람들도 그만큼 늘어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6일간 진행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는 백신접종 3차 접종의 확대와
의료여력을 보충 확보를 위한 시간을
벌수 있는 정책이 될것으로 알려
졋습니다. 

 

 

이렇게 실시하는 가운데 제3차접종

백신중 모더나가 오미크론에 효과

적이라는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습

니다. 이게 사실일지는 나중에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결론은 하루빨리 오미크론이 잡혀

서 서로서로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는 쪽으로 정책이 개편되면서

서로에게 피해없는 정책이 이뤄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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