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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7. 04:54 밥묵돼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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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상이야기를 말하려고합니다. 

캐나다에서 캘거리에서 레이크루이스 밴프

미네완카호수 방문했는데 사진이 너무 예뻐서

올립니다. 이후 YOU &I  식당에서 마지막으로 마무

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네왕카

여기는 미네왕카 호수인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밴프에 붙어있는 호수인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하염없이 걷을수 있었고, 

호수를 바라보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고 너무 

아름다워서 말을 하지 못했고 나중에 늙어서 

내가 여기 산다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수 

있을만큼 자연과 더불어 살수 있다는게 바로 행복

이라는 사실을 사진으로도 알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캐나다에서도 돈이 필요해서 투잡도 해

보고 해보았지만 돈이 과연 내가 바랬던 캐나다의

삶일까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엇습니다. 미네완카호수랍니다. 너무 아름다웠고 

일주일에 한번씩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내가 여기온목적이 과연 돈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걷을때가 많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걷다보면 어느샌가 내가 

과연 여기온 목적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문득문득해봅니다. 또한 돈을 많이 벌면 

버는 대로 세금으로 내야한다는 불편한 

진실이 바로 캐나다의 현실이랍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우선이 돈이 아니라는게 바로 

이유랍니다.

돈과 명예, 지위를 포기를 하고 여기 캐나다로

오는 순간부터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돈을 벌려면 한국이 더 낫고 편합니다. 여기는

솔직히 말해서 1억을 벌더라도 30% ~40%를 

세금으로 내야한다는 사실이랍니다.

 

여기는 레이크루이스라고 합니다. 레이크 루이스는 너무 아름다워서

말을 금치 못합니다. 먼가 큰 호수인데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마치 장황한 대자연 속에 있다는 사실이랍니다.

 

 

내가 여기 캐나다에 이민온 이후로 정말 조금씩

내 자신의 가치관이 바뀌는것을 느끼면서 

자연이 최우선이고 내가 여기서 살아서 

내 자식들이 나보다 더욱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살수 있도록 해줄수 있는게 바로 

이유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일단 레이크 루이스와 미네완카 호수는

너무 아름다워서 혼자서 오거나 커플들이 오기 

정말 좋은 뷰를 가지고 있어서 꼭 캘거리나 벤쿠버에

있거나 토론토에서 여행을 온다면 추천해줄만한

핫플레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밴프를 다녀왔는데 밴프도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밴프는 구름을 껴서 

너무 아름다웠고 아직 코비드라서 사람들이 많이

있진 않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시골의 도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행을 마치고 you &i 라는 

식당에 들려서 밥을 먹었습니다. 중국의 야간식당이라

고 합니다. 생각보다 맛있었고, 딤섬을 시키고 

오징어튀김을 시켰는데 라유에 찍어서 먹었는데 상당하게

맛있었습니다.

YOU&I 식당
YOU&I 식당
YOU&I 식당

날치알이 오는 딤섬은 안에 

새우가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날치알 딤섬안의 새우정말 톡톡 튀는게

맛있습니다.  또한 연유를 튀겨서 튀김이라서

맛있었습니다. 따뜻한 연유튀김, 볶음면과 

소스는 굴소스였는데 너무 맛이 좋아습니다.

 

 

YOU&I 식당
YOU&I 식당

이렇게 몇자 적어보지만 궁금한점은 댓글이나 

너무 맛있었고 일상이야기를 계속 적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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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묵돼babmukdwae 밥묵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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