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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영주권

캘거리 플러머 프로그램 듣고 벤쿠버 이사 준비중 캘거리 배관공프로그램 듣고 벤쿠버 이사 준비중 안녕하세요? 다시 포스팅을 쓰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신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서 이렇게 씁니다. 영주권을 캘거리 에서 path way 프로그램으로 획득후 캘거리 세이트에서 배관공 프로그램을 듣고 이제 벤쿠버로 이사를 준비중 이랍니다. 캘거리에 많은 추억과 힘듬 과 모든것들이 있었지만 그렇게 생각 하고 싶은 추억은 아니고 그만큼 값진 경험을 얻고 가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배관공 프로그램을 지원해서 캐나다에서 배관공이 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일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세이트 pre-employment pipe trade 총 11주의 과정을 거쳐서 직장을 구하 기전에 도움이 되는 배관의 기초 지식과 백그라운드를 시험을 통해서 만들어주는 기초과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더보기
캐나다 영주권카드 못받았다면 PRTD 신청하기 영주권카드가 없는 상태이고 한국에는 꼭 가야한다면 PRTD를 신청 준비를 하고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ECOPR로는 캐나다 입국이 불가능 하기에 PRTD Permanent residence travel document 를 신청해서 입국을 해야하는데요.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은 이러한 분들입니다. 영주권카드를 분실 하였거나 영주권카드가 발급안 되었거나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은 케이스들은 모두 이 PRTD를 신청을 해야 캐나다에 입국이 가 능합니다. 지금은 오비크론과 코비드의 영향으로 인해서 절차과정이 3주 걸린다고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보고 꼼꼼이 알아보았지만 제 생각대로 신청이 쉽지 않 더라구요. 그래서 캐나다 비자접수 센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info.cankr@vfshelpline.com 비자접수센터 .. 더보기
캐나다 캘거리 영주권획득과 영주권이후 해야할일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영주권획득한 프로그램이후 무엇을 했는지에 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돠. 영주권은 ecopr이 지금 12월 2일날 나왔 습니다. 프로그램은 tr to pr프로그램으로 international 카테고리로써 영주권을 획득한 케이스라서 운이 엄청 좋은 케이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은 캘거리 십니다. 이후저는 pr카드를 지원하고 기다리고 있는중 이랍니다. 타임라인이 확실치 않아서 올리지 않지만 보통 바이오메트릭하고 한달안에 AOR을 받고 나서 고스트 업데이트 이후 영주권 ecopr이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나올지 몰랐습니다. tr to pr을 기다리고 계신분들 꼭 기다리 시면 보상받는 시기가 올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조금만 더 빨리 지원할껄 후회도 했지만 오히려 저.. 더보기
캐나다 임시프로그램 new pathway 9만명 유학생카테고리 AOR 안녕하세요 캐나다 영주권 타임라인을 적는게 여러가지로 영주권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더욱더 좋은 정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영주권 뿐만 아니라 호주, 영국 등등 다양한 국가의 영주권을 획득 하기 위한 절차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 저는 캐나다 컬리지를 졸업하고 유학생 카테고리 임시 임시방편으로 오픈된 프로그램의 영주권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5월 6일 9만명 지원할수 있는 프로그램 다른것은 관심이 없었고 솔직히 저의 영주권에만 관심이 있어서 일단 9만명의 유학생카테고리를 준비하며 4월달부터 충분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원래부터 EXPRESS ENTRY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 이었기에 서류라든지 여권 비자 범죄기록회보서 라든지 엄청나게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는 편이었습니다. 원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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