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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SOLO 13기 핵심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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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수요일꺼까지 

해서 나는솔로 13기를 요약해보

려고합니다. 

 

영수, 영호, 영식, 영철, 광수, 상철

영숙, 영자, 순자, 정숙, 옥수, 현숙

 

이렇게 있습니다. 

 

"영수"

39살 의료 성형외과 시술과 레

진료담당, 

"영호"

38살 금융권 공공기관 재직

"광수"

35살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영식"

37살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신

고등학교 역도지도자

"영철"

31살 난초 수출입, 농부, 귀농

귀촌 교육자

"상철"

35살 한의사(광진경희한의원)

"영숙"

30대 후반 약사

"순자"

30대중반, 외국계회사원

"정숙"

30대 초반 오르가니스트 겸

대학교수

"영자"

30대 초반 직장인 재무팀 

"현숙"

20대후반 전자공학 전공직장

"옥손"

20대 후반 전직 승무원출신 아나운서 

 

이번화는 개성적인

사람들이 모인 특성입니다.

과연 빌런이 누구일까 예상

했는데 영숙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것은 나중에

말하겠습니다.

 

영숙은 약사로써 처음왔을

떄 이쁘다라고 생각했는데

영숙은 먼가 지금 다 찔러

보는 그럼느낌이 들었습니

다. 남자라면 한번쯤은 겪어

볼만한 바로 그 어장관리하

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더라

구요. 

 

나쁘게 말할수 없지만

이리찔러 보고 저리찔러보고 

호감이 누구에게 있는건지

바로 보였습니다. 바로 상철

인거 같아요. 그리고 무슨

게임을 하러온 정복자의 

느낌이더라구요. 일단 이렇

게 말하면 부들부들하지만

쉽게 광수, 영호 부터 찔러

보는것 같더라구요

 

광수한테는 "  약먹자 아 "

라고 생각하고 영호는 

먼가 수줍어하고 쉬운 남

자 느낌이라서 찔러보는 

그런느낌 , 그다음 퀘스

트는 영식이고 그다음

은 상철과 영철인것 같고

마지막 최종 목표는 상철

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또 어장관리녀의

영식에게 또 희망고문

하는것 같더라구요.

 

영호가 영숙에게 

저 왜 뽑았어요 이렇게

물어보니 영숙은 쐐기

를 박아 버리는데요.

 

영식님이랑 대화를 안

해본 거라서 라는데...

 

영식을 아우르면서 

영호에게도 오라고 

손짓을 흔드는듯한

느낌을 풍겼습니다.

 

영식이 아침에 만든

롤케이크와 달걀을 영숙은

안먹었다는거... 편집으로

안보일지 모르지만 

정숙이 거의 다 먹었다고

방송보면 보입니다.

 

영호와 영숙이 대화할떄

보면 남자에 대한 예의가 

없이 남자는 진지한데 

먼가 ... 남자를 가지고 

노는 예의 없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딱 확실

하게 정리해주면 좋을

텐데 계속 먼가 인기녀

가 되기 위해서 발버둥

치는것 같습니다.

 

 

핵심포인트 요약은 바로

이렇습니다.

 

영호와 영식은 직진으로

영숙에게로가는 어장

물고기.. 영호는 현숙과

영숙중에서 영숙을 픽

했던거 같습니다.

 

영자는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황이고 상철과 

영철 둘중 한명을 고를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자는 아무래도 영수의 

기타치는것에 어필에 쏙

사랑에 빠진것 같습니다.

 

새우까준다는 상철을

향한 말대체..

어딘갔나요.. ㅎㅎㅎ

 

순자는 광수랑 잘되는

중인것 같았고, 이 커플

보면서 자신한테 맞는 짝

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광수와

순자는 생략해도 좋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옥순은 처음에는 영철

이었지만 나이와 직업

을 듣고 아무래도 상철

로 바뀐거 같은 느낌입니

다. 상철이 원픽이지 않

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현숙은 첫데이트 이후 

영수와 같은 느낌이며

쭉 먼가 빠진 그런 느낌

이더라구요. 하지만

영수는 다른 여자를 바

라보는 그런 느낌이 들

더라구요. 영수는 영

자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철은 6명중 현숙을

좋아하는 느낌이 들었

고 하지만 현숙보다는 

영자와 현숙 둘중 한명

을 선택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영자와

영수의 기타치는것을 

보고 홱 돌아섰습니다.

아무래도 누구를 뽑아야

할지 먼가 계산적인 느낌

도 들었고 그래도 정숙은

여전히 상철을 좋아하니깐

 

 

그래도 너무 상처되는

말인거 같습니다. 너랑은

잘되거 같지 않다라는 말이

조금 마음에 와르르.. 여자

였으면 얼마나 아플까라는 

생가했어요.

 

 

영철은 영숙과 영자

사이에 고민할거 같

습니다. 저번화에서

영자와의 심각한 대

화로써 자신을 어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번화에서 영철은 영

숙으로 정해진 느낌

이들었습니다. 

 

다음화가 기대되는 

나는SOLO 13기가 

기대되는 다음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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