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묵돼음식 babmukdwae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과연 무슨은행 신용카드 정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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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0. 05:10 밥묵돼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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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과연 무슨은행을 정해야할까

 



scotiabank- 스코샤 뱅크는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은행이랍니다. 스코샤는 수수료를 줄이거나 면제
할수 있고 체킹계정과 세이빙계정 신용카드를 포
함해서 부가적인 혜택을 제공을 받을수 있으며 무료
체킹거래로 구성되며, 5000달러가 유지되면 30.95불을
세이빙 수수료를 면제 받을수 있답니다. 저축과 이율
충분한 금액을 가지고 있다면 체킹을 권장드립니다.

HSBC 글로벌한 뱅킹을 요구에 가장 적합하죠 국제 
통화중에 하나로써 해외시장을 연결할수 있고 돈을
절약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환전이나
송금에 유리한 은행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텐저린은 스코샤 뱅크의 자회사로써 낮은 수수료
를 보이고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로써 정말
좋은 뱅크가 아닐수 없습니다. 잠깐 왔다갈경우
탠저린만큼 좋은 은행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탠저린은 한국의 카카오은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체킹피에는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죠. 보통 워킹홀리데이는
BMO, TD뱅크를 선택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신용카드의 어떤것을 사용할수 있는지이죠

모든 체킹,세이빙은 비슷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고, 4000~5000불이상 체킹에 있다면 수수료를
면제를 받을수 있다는것이 비슷하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과연 무슨은행을 정해야할까


혜택을 받는다면 아무래도 신용카드때문에 은행
을 선택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글쓴이는 TD뱅크를
쓰고 있답니다. 저는 TD 일등석 여행 무한카드라는
First class travel 이라는 카드를 쓴답니다. expedia td를
통해서 1달러당 3포인트를 소비를 할수 있고 익스피디아
에서는 9포인트를 축적할수 있습니다. 연회비는 120달러
카드를 처음 구매할때는 20,000 포인트를 받을수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에서 유학생들은 5000불이상을 디파짓 해야
개설할수 있는 카드랍니다. 추가혜택은 여행보험 회원 렌터카
커버리지 같은게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을 자주 가는 저에게는
이보다 좋은 카드는 없다고 판단해서 정했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과연 무슨은행을 정해야할까



유학생및 워킹홀리데이들에게 추천하는 카드는 역시 
스코샤 모멘텀 비자 무한이랍니다. 식료품에 대해서 4% 
현금환급을 받을수 있고 청구서 지불 가스 및 대중교통 1% 
등등 환급 카드로써 최고의 카드라고 할수 있습니다. 
첫해에 120달러이며 환급이 가능하며 처음 3개월 동안은
구매시 10% 구매금 캐쉬백을 받을수 있고, 모바일장치 보험
다이닝 및 와인 컨시어지 서비스등을 받을수 있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과연 무슨은행을 정해야할까


다음은 텐저린 환불카드랍니다. 지출범주에 대해서 2%환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직접 입금할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선택한
카테고리에서 2% 캐쉬백을 받을수 있고 다른 모든 구매에서 0.5
% 받을수 있답니다. 연회비가 0 달러라는게 정말 좋은 이유랍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과연 무슨은행을 정해야할까


최고의 학생 신용카드는 BMO 캐시백 마스터 카드랍니다.
연회비가 0달러이며 5% 현금 환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식료품 수익률 3% 캐쉬백, 그밖의 모든것의 0.5% 할인을
받을수 있고 내셔널 카 렌터카 업체에서 최대 25% 할인을
받을수 있답니다.





특정은행을 광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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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묵돼babmukdwae 밥묵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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