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밥묵돼음식 babmukdwae :: '캐나다이민' 태그의 글 목록
300x250
블로그 이미지
밥묵돼
좋아요.구독.부탁합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반응형

'캐나다이민'에 해당되는 글 1

  1. 2020.05.05 <캐나다이민 알버타>이민 나이별로 왜 선택했을까
2020. 5. 5. 14:01 밥묵돼 일상이야기
728x90
300x250

 

캐나다이민

안녕하세요 알버타에서 이민을 시작하게된 밥묵돼입니다.

처음에는 캐나다이민을 원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적고 싶은 한사람으로써

어떤 분들이 이민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도 

사회에서 일을 하다가 오니깐 정말 한국사회라는게 좁디

좁은 사회라는걸 실로 알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이민

 

물론 이민이 답은 아니지만 한국의 삶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돈이 절대적으로 비중을 크게

차지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것에 동의하고 있으며

이민에 대해서 많은 생각과 착오 끝에 선택하게 되

었습니다.

 

물론 여기와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이민을 한

상태로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저로써는 그것부터 부러웠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이민이라는 것을 포기하

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추세라지만 과연 이민을

왜 하는걸까요?

 

캐나다이민

 

저는 50,60세로 아직 자식을 가지지 않았지만 자식을

위해서 이민을 한다는 말이 조금은 이해가 갔습니다.

나와 같은 똑같은 삶을 살지말라고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 색깔있게 살라고 

어떤 분들은 자식의 공교육의 문제, 군대 국방의

문제때문에 선택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캐나다이민

 

두번째는 30~50초 아무래도 노후걱정과 미래에 무엇

을 먹고 살지 막막해서 한국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사업을 하자고 하니 프랜차이저가 자리잡고 있고

막상 프랜차이저를 하자고 하니 자신의 모은 돈을

남에게 % 줘야하는 실태와 사업의 피해가 생기면

직격으로 맡는게 바로 프랜차이저 사장, 작은 치킨

집부터 시작해서 요식업계는 벌써 포화상태, 

다른 사업을 하자고 하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캐나다이민

*물론 요식업이라는게 쉽게 창업할수 있는게 

절대 아니랍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요리업종에 몸을 담고 있지만 요리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요리 창업을 해서 성공할 확률

은 절대 낮습니다.

 

그렇게 남은 선택의 길을 앞두고 다른 시야를

가진게 바로 이민이랍니다. 지금 이민이라는 

길이 점점 많아지고 다양해지고 있죠 베트남

부터 시작해서 유럽, 미국, 필리핀 등등 다양한

형태로 이민을 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캐나다이민

 

세번째 20~ 30대 저는 이민이 위의 생각을 모든것

을 포함하고 있지만 지극하게 저는 그냥 외국에서의

삶이 좋았습니다. 물론 여기도 살아보면 모든게 비슷

비슷하지만 제일 좋은건 자연이라는게 바로 중요하죠

 

여기서 일할때도 자연을 보면서 아무생각 없이 

생각에 잠기곤 했습니다. 저는 벤쿠버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힘들땐 항상 자연과 더불어

생각한것 같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마치 아무생각

없이 혼자 생각에 잠길수 있고 내가 무슨일을 해야할지

어떤 미래를 생각할지.. 그리고 두번째는 내가 운영하는

사업장 하나 가지는게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민

을 선택했었습니다.

 

사업이라는게 쉽지는 않지만 한국의 사업의 폐업률과

캐나다의 사업의 폐업률은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사업은 벌써 과포화 상태를 넘어서 

초과포화 상태랍니다. 치킨집 한개 건너서 치킨집이고

스타벅스도 엄청 많고, 커피집도, 음식집도 너무 많아서

여기서 살아남을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제가 캐나다를 이민할려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없이 일기처럼 열거를 했습니다. 또 생각나면 

적도록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는 다른 생각으로

다른 캐나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만약 동의를 하신다면 밑의

댓글로 적어주시면 어떤것들이 궁금한지 한번 포스팅을

해보도록하겠습니다. 이민온 사람들의 입장이랍니다.

저의 주관적인 글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캐나다이민

 

300x250
posted by 밥묵돼babmukdwae 밥묵돼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