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플러머 프로그램 듣고 벤쿠버 이사 준비중 캘거리 배관공프로그램 듣고 벤쿠버 이사 준비중 안녕하세요? 다시 포스팅을 쓰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신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서 이렇게 씁니다. 영주권을 캘거리 에서 path way 프로그램으로 획득후 캘거리 세이트에서 배관공 프로그램을 듣고 이제 벤쿠버로 이사를 준비중 이랍니다. 캘거리에 많은 추억과 힘듬 과 모든것들이 있었지만 그렇게 생각 하고 싶은 추억은 아니고 그만큼 값진 경험을 얻고 가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배관공 프로그램을 지원해서 캐나다에서 배관공이 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일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세이트 pre-employment pipe trade 총 11주의 과정을 거쳐서 직장을 구하 기전에 도움이 되는 배관의 기초 지식과 백그라운드를 시험을 통해서 만들어주는 기초과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캐나다 PRTD 신청 4주걸린 경험담 캐나다 PRTD 신청 4주걸린 경험담 안녕하세요? 1월6일부터 한국와서 캐나다에서 한국에서 거주하는데 3달정도 거주했습니다. 캐나다영주권 을 12월 2일날 획득한후 어떻게 한국으로 갈지 너무 고민이 되었 습니다. 저는 COOK으로써 캐나다 외국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었 습니다. 하지만 2년가까이 일을 했기에 일은 너무 편했으나 한국에서 꼭 가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바로 부모님과 내 마음을 다시 정리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가야 겠다는 이유로 PRTD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블로그를 봤는데 2주밖에 안걸리거나 최대 3주까지 나온다는 말에 기대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딜레이가 심했고 정확하게 4주하고 5일정도 걸렸습니다... 지금으로썬 오비클론때문에 .. 캐나다 영주권카드 못받았다면 PRTD 신청하기 영주권카드가 없는 상태이고 한국에는 꼭 가야한다면 PRTD를 신청 준비를 하고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ECOPR로는 캐나다 입국이 불가능 하기에 PRTD Permanent residence travel document 를 신청해서 입국을 해야하는데요.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은 이러한 분들입니다. 영주권카드를 분실 하였거나 영주권카드가 발급안 되었거나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은 케이스들은 모두 이 PRTD를 신청을 해야 캐나다에 입국이 가 능합니다. 지금은 오비크론과 코비드의 영향으로 인해서 절차과정이 3주 걸린다고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보고 꼼꼼이 알아보았지만 제 생각대로 신청이 쉽지 않 더라구요. 그래서 캐나다 비자접수 센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info.cankr@vfshelpline.com 비자접수센터 .. 캐나다-한국 해외입국자 절차와 꿀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겪은 경험을 공유하고자합니다. 아마 지금 해외 입국자들은 다들 공감할거라고 생각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PCR검사 를 72시간 이전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각국의 PCR검사는 아무래도 비용이 비쌉니다. 팁> 각국약국 쪽에서 간편하게 받을수 있는 PCR키트가 있을겁니다. 먼저 그것을 받으시고 PCR검사를 받는게 팁입니다. 자신도 모르는데 양성일 확률이 있기때문이죠 캘거리에서 한국으로 출발하게 되었죠 일단 출발 1시간 전부터 가서 체크를 하는게 좋습니다. 가니깐 정말 줄이 길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서 출입국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1시간이면 보통 1시간 반정도 30분 정도 더 소요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국내선에서 캘거리에서 벤쿠버를 갈 때는 PCR검사 ..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