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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이동할때 유의해야할 차량 꿀팁 차량 인스펙션 벤쿠버 이동할때 유의해야할 차량 꿀팁 차량 인스펙션 안녕하세요? 온타리오, 사스카튠 매니토바에서 영주권을 획득하고 주이동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 교육과 다른 환경이 벤쿠버 즉,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가 다른주보다 휠씬 월등하고 우세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태어나면 서울로 보내라 라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캘거리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왕 가는거 벤쿠버 큰도시에서 아이들과 함게 자라고 생활하고 싶은 부모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벤쿠버 주이동시 차량 어떻게 해 야할지 정말 고민이신분들이 많은데 인터넷에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 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큰 고민하면 서 이래저래 알아보았습니다. 보험사에도 전화를 해보고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글을 올리는거니 참고..
캐나다 영화 합리적인 가격에 보는법 feat. 캘거리 캐나다영화저렴한날은 언제? 바로 화요일 캐나다와서 영화를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하는분들이 많죠? 특히 워킹홀리데이 나 유학생들 저도 처음에 어떻게 영화를 저렴하게 보는법을 몰랐습니다. 캐나다는 영화볼때 조금 한국보다 더 편안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캐나다에서 영화를 볼때 좌석을 미리 cineplex 어플로 예약을 하고 가면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주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오픈해서 좌석을 예매해서 봤는데 3D로 봤습니다. 특히 캐나다는 화요일마다 저렴하게 볼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모여서 화요일날 시간 을 정해서 볼수 있습니다. 다른날은 보통 2d이든 3d든 싸게 볼수 있습니다. 보통 5~8불정도 할인받은 가격에서 볼수 있는게 화요일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시네플레스에서 팝콘 절..
캐나다 플러머 헬퍼와 세이트 플러머 이후의삶 캐나다플러머, 캐나다헬퍼, 캐나다세이트 캘거리세이트, 캘거리플러머, 캘거리세이트플러머 캐나다캐나다캘거리에서 플러머를 듣고 플러머 헬퍼로 주말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플러머 를 하면서 몸이 고된 직업이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곤합니다. 일단 플러머 헬퍼를 해보면서 느낀점은 나이가 많으신분들이 하기에는 그렇 게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트레이드 직업자체가 몸이 요구하고 신체적으로 건장해야하 할수 있는 직업군 이라는것이 가장 큰 것이랍니다. 헬퍼를 하면서 삽질도하고, 공구가 엄청나게 왔다갔다 해야하며 여러가지로 잡일?을 많이 해왔습니다. 캐나다플러머가 일할수 있는곳은 일단 크게 분류해서 gasfitter, plumber, steamfitter, sprinker 이렇게 4가지 분류가 되었습니다. 그중..
캐나다 플러머 수업 2주차 나의 고민과 미래 캐나다배관공 수업을 듣고 있는데 지금의 나로써는 최선의 선택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을 여기로 정리하는편이 낫겠다는 생각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캐나다에서 사업과 직업선택 둘중에 무엇 이 나갈까? 과연내가 사업을 할수 있는 재능과 용기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선택 하게된 배관공의 길 ... 사업보다는 그래도 직업적으로 월급과 시급을 받는쪽을 선택 했다. 물론 사업을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도 있지만 그만큼 그만큼 나의 시간을 사업에 투자해야하고 어느정도 안정기까지 나의 시간을 투자해야 그 안정기에 접어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만한 투자할 재력이 없는게 첫번째 이고 두번째 그만한 투자가 감당할수 있는지가이다. 사업을 하게 되면 장점과 단점을 확실하게 구분되는걸 두눈으로 보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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