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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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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렇게 캘거리에 있지만

지금까지 워킹홀리데이에서부터

영주권까지 비행기를 참 많이 탔습니다.

출국전 무엇을 가져갈지 정말 고민이

많으시죠? 무엇을 가지고 가야 잘가져갔다

소문이 날까 또 비행기 출발하기전에

무엇을 해야하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나

유학생들이 캐나다 출국전에 무엇을 준비

해서가면 좋을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비행기 출발전에 준비물을 한번 체크

해보겠습니다. 여성분과 남성분 그리고

지역별로 추가적으로 가져가야할 준비물

을 추가적으로 체크해보겠습니다.

 

여성분과 남성분들 공통으로

1. 이쁜옷, 이쁜신발 챙겨라

여성분들은 일단은 이쁜옷 여기서 옷살생각

을 하지말라고 할만큼 저도 유튜브를 보면

이쁜 옷이 없을정도로 캐나다에는 이쁜옷

이쁜 신발이 없습니다. 물론 사람 바이 사람

케이스 마다 다르지만 한국만큼 이쁜 옷이

없습니다.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2. 돼지코 110v, 노트북 꼭 가져가세요

돼지코와 노트북을 안가져가는 바보가

있습니다. 저도 노트북 안가져가는분들이

해가 안됩니다. 전기장판 꼭 챙겨갑시다 

엄청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3. 추우면 한국의 전기장판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출국전 담배를 두보를 정도 사갈수

있으며 이 두보루로 한국인들에게 되팔아서

생활비를 만들수 있고,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4. 출국전에 꼭 비상용으로 라면과 참치캔

캔스팸, 등등 한박스를 만들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한박스를 가루스프, 라면, 캔스팸과

참치등등 간식을 만들고 도착하고 주소를 알게

되면 붙여달라고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라면은 비행기에서취식할수 있으니깐

꼭 챙겨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바로 붙이지말고 한달정도 살아보고

붙여달라고 하세요. 생활비적으로 많이 절약

이 가능하다는 사실. 왜 한달을 살아보고

붙여달라고 해야하면 집이 바뀔수도 있기때문

이죠. 이사를 간다던가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에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5. 영주권을 목표로 하시는분들은

미리미리 아이엘츠를 레벨 7을

맞추거나 영주권에 맞는 요건에

맞는 아이엘츠 성적을 가지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보통

워킹홀리데이에서 지원을 하기까지

1년정도 걸리기에 미리 성적을 만들

어서 가시면 나중에 일만하면 되고

영어성적에 대해서 신경을 쓸필요

없다는 사실...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6. 출국전이나 비행기에서 꼭 컵라면

을 사고 젓가락을 가져가세요.

비행기에 물을 부어달라고해서 비행기

에서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비행기

조식,석식만으로는 배가 고픕니다.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7. 비행기의 좌석을 잡을때는 꼭

복도쪽으로 예약을 하시길 바랍니다.

화장실을 자주 가시거나 갈때 눈치

보지 않고 갈수 있다는 사실... 정말

로 중요합니다. 저도 한두번이면 괜

찮은데 자주 자주 일어난다면 꼭

복도쪽으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8. 출국전 꼭 비행장에서 꼭 김치

찌개를 먹고 출발하세요 후회 없습니다.

나중에 생각납니다. 한국에서는 1만원

캐나다에서는 1만5천원이기에 ...

 

9. 화장품이 없다면 화장품을 꼭 미리

사서 가세요. 남성이라면 옴므 여성이라면

알아서 비행장에서 사서 가시길 바랍니다.

 

10. 출국전 23kg 한개의 수하물,

기내용캐리어 15kg 가방

이렇게 출발할수 있으며 그

이상의 수하물을 가져갈경우

100불이 추가됩니다.

 

미리미리 23kg를 맞춰서 가시고

기내용캐리어와 가방에는

음식을... 넣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이쁜옷과

이쁜신발이 좋지만 음식이

남는거 같다는 생각이...

 

캐나다 출국전 준비물 확인하고 출국하자

 

11. 여성분의 경우 스타킹, 마법대를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한국만큼 품질 좋은게

없습니다.

 

12. 실내용 슬리퍼 꼭 가져오세요. 캐나다

집은 바닥이 더럽습니다. 다들 신발을 신고

다니기에...

 

13. 출국 3시간전에는 꼭

공항에 도착하시길바랍니다.

 

출국전 3시간전에 왜 와야해? 정각

에 가면 되잖아 하시는분들 꼭

착각할수 있는게

출국심사와 수하물을 붙여야하고

eta미국 비자도

신청해야하고 미리미리

하시는분들은 좋지만

꼭 3시간전에 가서 변수를 방지하시길 바라고

쇼핑시간도 충분히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14. 꼭 꼭 목배게를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목배게를 가져가시면

아무래도 비행기 이코노미

를 이용하신다면 편안하게?

가실수 있고

비지니스와 퍼스트

클래스를 타시는분들은

굳이 가져갈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15. 베개를 꼭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이불은

안되더라도 꼭 베개는

가져가서 잘자시길

바랍니다.

 

16. 꼭 수면제와 변비약

상비약을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수면제는

시차를 적응하기 위해서

가져가고 변비약은 처음에

적응하는 기간에

변비가 걸리기 쉽습니다.

모든 약을 가져가야

하지만 두개의 약은 필수중 필수

 

17. 유학생 영주권을 준비하시는분들은

미리미리 서류를 준비해서 가시면 빨리

넣을수 있다는 사실!!

18. 출국전 양식조리,

일식조리, 중식조리

기능사를 배워서 가거나,

네일아트또는

헤어디자인 또는

기술 자격증 하나정도

배워서 따서 가시면 취업하기 무난하다

고 생각이 듭니다.

이력서와 커버레터도

준비해서 가시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19. 출국전 꼭 지역선정을 하시고 가시

길 바랍니다. 캐나다의 지역은 알버타

브리티시콜롬비아, 온타리오 3가지 지역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이 있는데 간단하게

이민을 목적이라면 알버타와 사스카츈에

가는게 맞습니다.

 

이민을 하신분들은 온타리오와

브리티시 콜롬

비아가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지금 알버타에서 영

주권을 따고 브리티시 콜롬

비아에 갈예정에 있습니다.

 

20. 온타리오에는

유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의 도시로써 서울의 날씨가

그리운분들은

정착하기 좋은 도시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이

있고, 뉴욕과 다른 퀘백

도시에 가깝다는겁니다.

유학생들은 모두 온타리오

쪽으로 가신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최저시급은 15.0불이지만

직업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고 볼수 있습고,

 

브리티시콜롬비아는 지금

최저시급 15.5불로써

여성분들이 너무 좋아하는

도시랍니다. 춥지도

않고 따뜻한 해양성

기후 가지고 있고 다양한

인종 직장, 시애틀 살기

좋은 도시이며 영어 배우기

도 좋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두번째로

많은 도시이지만

영어도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알버타는 이민하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알버타는 다른주에 비해서

영주권받기 쉬워서

다른주에서부터 오고

영주권을 받고 다른주로

가는 주 거쳐가는 주?

또는 정말로 신혼부부가

생활비 절약하고 시작하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

합니다.

장점 : 저렴한 물가,

저렴한 휘발유, 저렴한 렌트비, 다양한 인종,

밴프와 가까움, 다양한 차보험,

시눅바람, 로우인컴 혜택, 세금혜택

집값의합리성, 캐네디언많음

( 캐네디언과 연애하고 싶다면), 영주권

따기 쉬운 프로그램, Lmia 지원,

 

단점: 추움 -30, 인프라부족,

한식당부족, 맛집부족, 중도시, 차가 없

으면 갈곳없음, 필리핀, 인도,

현지부족 많음, 변동심한온도차 10도이상

차이남, 건조한날씨(가습기필수),

직업다양성부족, 직항없음, 환승해야함

눈이 많이옴(눈오면 활동불가),

추움의 연속,

 

보통은 캘거리에서나

에드먼튼에서 영주권을 획득후 다른

타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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