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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플러머

캐나다 이민을 선택한 이유와 동기 지금의 이시기에 이글을 쓰는이유는 캐나다이민이라는 글을 누구라도 많이 들어보고 경험했으리라 믿는다 캐나다이민 정보의 시대에서 이민 이라는 두글자가 좋은 인생을 살거 같고 이민을 하면 모든게 끝날거 같 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어려서부터 시작해서 대학교까지 아무렇지 않게 흘러갔다. 대학교때 대학을 들어갈때의 입시를 제외하곤 정말 물 흐르듯이 흘러간거 같다. 입시를 할때도 공부가 나와 맞지 않 다고 생각을 했었다. 공부를 하면할 수록 성적이 올라야하는게 당연한데 공부를 할수록 떨어지는 나의 모습을 보고 너무 비참하게 느껴졌다. 왜 나는 이라는 말을 계속 외쳤던거 같다 대학교도 홍익대학교를 나왔고 마냥 졸업을 하면 취업을 쉽게 할거 같았지만 막상 졸업할때쯤 그게 아니 더라 경기가 안좋.. 더보기
캐나다 캘거리 플러머 시작 취업 후기 캘거리 배관공프로그램 듣고 밴쿠버 이사 준비 중인 영주권자입니다. 캘거리 배관공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이 프로그램이 한국인이 별로 없고 독점적으로 캐네디언이 많다는 소식을 통해서 알게 되었죠. 레스브리지 요리학과를 마치고 다시 도전 하는 길인 만큼 헛되지 않게 조금씩 노력하고 갈고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포스팅을 안 하고 다시 포스팅을 쓰면서 어떻게 저는 영주권을 캘거리 에서 단기 프로그램으로 획득 후 캘거리 세이트 배관공 프로그램 지원해서 들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격조건이 수월하게 만족되었습니 다. 아무래도 레스브리지 컬리지를 졸업한 덕분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자격조건은 셀핍 레벨 5 이상 수학과 과학 성적이 뒷받침이 돼줘야 합니다. 캐나다에서는 가장 좋았던 점 머라고 하면 .. 더보기
캐나다 플러머 생활 3개월차 후기 캐나다 캘거리에서 플러머로 직업을가지고 활동 하고 있는지 벌써 3개월째 되어가고 있다. 많은 글을 읽고 블로그들을 읽었다. 플러머 직업적으로 힘든직업인거 정말 맞다. 직업도 중요하고 직장도 중요한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른 직장에서 일하는 학교 동기들한테 물어보면 주 55시간정도 한다고 들었다. 물론 돈을 많이 벌겠지만 그만큼 몸이 남아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친구는 6시에 시작해서 저녁 5시에 끝난다고 들었다. 10시간 정도를 한다. 주 50시간을 하는것이다. 오버타임과 여러가지 합해서 페이체크로 1500불이상 찍힌다고 들었다. 하지만 6시 이후 침대에서 나와서 돌아다닐수 있는 시간이 전혀없다. 즉 여가 시간이 없다는 소리로 들렸다. 나는 딱 7시시작해서 3시에 끝나고 이후 나만의 여가시간.. 더보기
캐나다 플러머 한달 취업 후기 캐나다에서 플러머로 일한지 한달이 지나갔다. 전기, 플러머, 용접공, 십메탈 이렇게 저희 회사에서는 이렇게 4종류로 나뉩니다. 페인트와 벽돌공은 다른 회사에서 협력해서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저희 회사도 캘거리의 시에서 서브 계약회 사로써 하수 처리시설의 히터를 업그레이드 하는 작업을 합니다. 한달동안 취업을 하고 느낀점이 뭐랄까? 어떤게 궁금하신게 무엇인지 몰라서 이렇게 블로그로 적지만 일단 제 생각 위주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급은 보통 저니맨 기준의 반을 받게 됩니다. 저니맨 플러머가 38불을 받으면 첫해의 플러머를 수행하는 시급은 19불을 받게 됩니다. 매년 10%씩 오르게 됩니다. 첫해는 50% 두번째해는 60% 세번째해는 70% 네번째 년도에는 80%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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