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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캐나다 룸메이트 산다는것과 캐나다 룸렌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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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캐나다 룸메이트와 룸렌트에 대해서 

한번 푸념의 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일단 저는 캐나다에서 콘도 유닛한개를 전체

를 렌트를 해서 살고 있습니다. 처음 유닛을

렌트할때는 꼭 추천서가 필요하더라구요

아무런 신용을 가진 사람에게는 콘도, 하우스를

절대로 캐나다회사에서 쉐어를 해주지 않더라구요

처음 워킹홀리데이때는 벤쿠버에 살았는데 

일단 워킹홀리데이 살아가는동안 렌트를 했

습니다. 렌트를 하면서 이렇게 월세를 살면서

어떻게 돈을 벌지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캐나다 룸메이트 산다는것과 캐나다 룸렌트 생각

 

렌트를 위해서는 작은방, 큰방, 솔라리움(배란다개조)

를말합니다. 보통은 홈스테이로 거주를 하게되면서

필리핀 또는 캐네디언 한국인 밑의 가정에서 홈

스테이를 하는게 보편적이죠. 각기 장단점이 

있으며 혼자서 콘도를 렌트하거나, 하우스를 렌트를

해서 가지는 장단점 또한 있습니다. 이렇게 

캐나다에살면 월세 생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집을

사야합니다. 온전하게 집을 사야하는 이유를 캐네디

언들은 잘 모릅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 인생사는 캐

네디언으로써는 결혼이후 필요성 투자의 개념이지

집을 살아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경우도 있습

니다. 

 

 

캐나다 룸메이트 산다는것과 캐나다 룸렌트 생각

일단 홈스테이를 부터 제 의견과 경험에 비추어서

말하자면 일단 가성비쵝오. 쓸데없는 돈낭비 하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자신이 밖에서 많이 사서

먹는 스타일이고 외식을 좋아한다면 홈스테이로

한번 절약을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원래 남이 

해주는 음식이 맛있다고 홈스테이에서 만들어주는 

음식이 맛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신이 하는 음식

보다 맛있다면 무조건 홈스테이에서 생활하는게 

돈을 절약하는 비결중하나랍니다. 홈스테이 하면서

좋은점은 영어가 늘기보다는 그냥 영어를 말해야 

소통을 할수 있다는겁니다. 영어 말해서 자꾸 어떤

영어가 자신이 맞는지 영어환경에 노출시킬수 있다는

거지 영어가 무조건 늘지는 않습니다. 

 

캐나다 룸메이트 산다는것과 캐나다 룸렌트 생각

 

홈스테이가족이 제공하는 음식과 맥주

특히 이분들은 많은 경험을 했던 분들이기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일

어나는 일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알고 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유학생과 영주권을 받고 온경우는 많은 도움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보통가격대는 700~800불사이

 

캐나다 룸메이트 산다는것과 캐나다 룸렌트 생각

 

두번째는 룸렌트를 하면서 집주인 홀더 

밑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덴, 솔라리움, 작은방,

큰방등 500~ 1500불 정도입니다. 덴은 500

솔라리움 700~800 마스터룸 1400~ 1500불

작은방의 경우 800~ 1000불정도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분포되어있지만 이건 참고를 해서 

하시길 바랍니다. 이 기준은 벤쿠버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고 다른 주들은 가격이 조금 많이 

낮습니다. 그 기준에 맞춰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캐나다 룸메이트 산다는것과 캐나다 룸렌트 생각

 

장점은 내가 통금시간에 구해 받지 않고 살수 있다는

겁니다. 보통 홈스테이 같은 경우는 통금시간이 

있지만 집 룸렌트 쉐어는 룸메들과 같은

시간을 보낼수 있고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룸메 친구와 어울려서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룸메랑 가까워질수

있지만 그만큼 악화되기 마련이죠 그만큼

룸메와의 갈등과 조화가 중요한게 바로 룸렌트

쉐어랍니다. 예를 들어서 욕조랑 화장실의

머리카락 문제라든지, 부엌에서의 설거지의

잔여물 문제, 소음문제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랍니다. 더욱이 외국과의

룸메는 절대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외국인은 깔끔하다는 생각을 절대로 

버리시길 바랍니다. 엄청난게 더럽고 

여성분들은 더욱더 심합니다. 하지만

웬만큼 한국사람처럼 깔끔하게 살지 

않습니다. 아무리 더럽다고해도 외국

생활을 했던 사람들은 너무 더럽고 

같이 살면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홈스테이는 유학원에서 

소개해주는곳에서 갈수 있으나...

캐나다 룸메이트 산다는것과 캐나다 룸렌트 생각

 

룸렌트는 키지지, 크레그리스트, 렌트패스트

등등 kijiji, rentfast 등등 룸렌트를 뷰잉을

하고 구할수 있습니다. 룸렌트를 보러갈때

보통 3집이상을 가보고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더욱 신중한 사람들은 가보고 수압확인하고, 

사람확인하고, 결정한답니다. 전기세를 따로내는지

유틸리티는 포함되는지 와이파이는 포함되는지

쌀과 조미료를 포함하는지등등 다양한 

글이 올라옵니다. 벤쿠버와 캘거리같은경우는

벤조선, 우벤유, cn드림 등등 한인 커뮤니티에서

찾는다면 꼭 집주인이 좋은 사람인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도 얘기하고 

여러차례 확인해야합니다.

 

세번째는 집을 사거나 집을 리스를 해서 

집주인이 되는겁니다. 집주인이 되기위해선

부동산 회사와 계약을 하거나 집을 가지고 있는

집주인과 계약서를 쓰고 집주인이 되는겁니다.

보통 캐나다에 가족이 오는 경우 또는

커플이 오는 경우는 집을 전체를 렌트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집주인이 되면 정말

좋습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일단 렌트비를

절약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중 하나겠죠

그만큼 두 룸메를 들여서 살든가 아니면 

 

원베드 한개를 리스를 해서 거실에 

살고 방을 렌트 세입자를 받아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일단 집에 들어오는 사람을 잘아는 눈을

챙기고 이기적인 사람을 구분하는 능력을

기르는기에 딱 좋은 집주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3가지로 정리를 했는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이글을 읽고 도움이 되는 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비밀글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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