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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캐나다에서 화이자 2차 백신 후기 코로나대비하자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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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화이자 2차 백신 후기 코로나대비하자는 생각을


코로나시대에 필수 화이자2차 백신후기
와 대처법그리고 인트로로 코로나백신
화이자 맞는 나는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델타 바이러스가 유행이기에
이것도 무용지물이지만 최소한의 방어막
을만들자는 생각으로 화이자 2차 백신을
맞자라는 생각이 들었죠..

제가 살고 있는곳은 캐나다에서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캘거리라는 지역입니다.
저의 백신하려고 주변지역을 찾아보았
지만 도저히 주변에는 백신을 맞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이나마 먼곳
으로 가서 백신을 맞기를 시도했습니다.

 

캐나다에서 화이자 2차 백신 후기 코로나대비하자는 생각을



캐나다에서 2차 백신을
맞고나서 반응과 그이후 어떻게 해야
빨리 나을수 있는지 한번 후기로
화이자2차백신후기를 적겠습니다.
화이자 백신 처음 맞았을때는 구토,
설사, 고열이 났으며 정말 나를 가누기
도 힘들었습니다. 

캐나다 화이자2차 백신이후 반응은
비슷했지만 팔의 멍이 들고, 먼가
불주사 맞은듯한 때리는듯한 느낌
도 비슷했습니다. 

백신을 맞은 첫날은 6시간동안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그냥 내가 백신을
맞았나 싶을정도로 아... 그렇구나 모기
한테 물렸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
지만...

 

 

캐나다에서 화이자 2차 백신 후기 코로나대비하자는 생각을


12시간 이후 팔의 주사바늘주위로 
누르면 아픔을 느끼는 압통증이 느껴
졌습니다. 팔을 위로 올리면 압통증이
느껴질만큼 으~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죠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12~24시간 사이에서는 열과 땀이
흐르는것이 반복되었습니다. 타이엔놀을
8시간간격으로 먹었습니다. 1차와는다르게
이틀정도 지나니깐 확실하게 나아지더라
구요. 처음맞았을때는 증상이 한 일주일
정도 갔었는데 2차 접종에서는 그리 오래
가지 않았던게 아마 1차에서 많이 아파서
그랬던 모양이라고 생각이 들었죠

이렇게 캐나다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기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일단 구글에 캐나다 백신이라고 
쓰면 어떻게 예약하는지 정확하게 나옵
니다.

 

캐나다에서 화이자 2차 백신 후기 코로나대비하자는 생각을

 

정부가 지정한 곳에서 백신을 맞는법과

약국으로 예약하는 법입니다 보통사람들은

약국에서 예약을 하고 백신을 맞는게 

빨라서 예약하고 맞고 있습니다.

이렇게 화이자 백신을 맞은 2차후기를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화이자 2차 백신 후기 코로나대비하자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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