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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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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쓰는

일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로 와서 LMIA를

받고 일을 하는데 저는

지금 한국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정말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거 같습니다.

 

솔직하게쓰는 일기이니

참고하실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저는 한국식당과 외국 레스토랑에서

모두 일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물론 LMIA로 일을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방학 때

인턴 때문에 잠깐을 일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힘들점들이

많습니다.

 

일단 두 개의 식당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미리 이 글을 읽고

영주권을 진행하는

분들에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식당이라는 자체가 원래 좁은

공간이며 더운 공간이라서 협소

하기에 더욱 짜증지수가 높아지

는 공간이랍니다.

 

특히 한국식당

을 특히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식당이

그렇지는 않지만 팁도 주지 않고, 최저시급에

서 더욱 낮게 주는 식당도 있으며, 심지어

영주권을 진행해주기 위해서 연봉과

자신이 받는 연봉이 다른 레스토랑이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에는 허다합니다.

 

 

일단 계약을 해서 LMIA로

시작하게 되면 노예계약이라는

나쁜 말이지만 어쩔 수 없이

시작된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더더욱이랍니다.

 

빠질 수도 없고 나아가기는 힘든 마라톤이

시작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글로 모든 것을 표현하기기 힘들지만

정말 한국식당과 악덕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곳에서 영주권을 얻으신

분들은 정말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일단 한국식당만을

피해라는 말이 영주권을 따는 분들에게

하고 싶습니다.

 

다른 한인이 운영하는

곳에서는 솔직히 일만 제대로 하면

마주 칠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식당은 좁은

공간에서 서로서로 소통을 해야 하며,

바쁘면 실수를 하기 마련이랍니다.

다른 직업 주유소, 리퀘 스토어,

호텔 등등 이런 것은 수습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어떻게 하면 수습이 가능하지만

한국식당에서 일하면 좁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일을 하게 되는데

일을 잘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처음에는 못하듯 처음 오면

군대의 이등병 마냥 사람들은 못하기

마련이지만,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특히 한식당의

경우는.. 물론 모든 식당이

그런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식당을 모든 사람들이 한국에서 와서

한 것이 아니기에 모든 사람들이

처음부터 잘할 순 없지만

온갖 욕을 욕대로 먹고 일을 하기 정말

힘들답니다. 하루하루

식당일을 하면서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점이 힘들까요?

첫째, 신체의 다리와 허리 특히

무리가 갈 수 있고, 건강에 적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여도 주변에서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하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특히 다치면 자신만 손해라는 걸 식당에서는

절실하게 느끼실 겁니다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둘째, 오버타임을 해도 한식당에서는

인정을 하지 않는다랍니다.

특히 8시간인 16시간을 하시게 될 겁니다.

특히 모든 식당은 아니지만

다음 글 <외국 레스토랑에서 일한 후기>

와 비교를 해보면 일단은

일단 외국식당은 칼같이

끝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다음 글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외국식당에 비해서

퇴근할 때도 눈치가 보인다라는 점이랍니다

물론, 식당에서 높은 위치에

있다면 상관은 없지만, 처음 들어가면

눈치 보이기 마련이며 또한

높은 위치에 간다고 해도 사장의 눈치가

보인답니다. 하지만 외국은

전혀 눈치 없이 자신의

일만 딱하면 된답니다.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네 번째, 시스템의 문제랍니다.

외국식당과 비교를 해보면 불판, 샐러드,

준비하는 요리사 등등 이렇게

시스템이 나뉘어있답니다.

 

그릴러, 프라이어

이렇게 튀김은 튀김대로 튀기는

사람들이 따로 있고, 그릴을 굽는 사람들이

따로 있고, 샐러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따로 있답니다.

하지만 한식당은 전부

전부 다 혼자가 스스로 만능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게 바로 외국식당과의

차이점이랍니다.

 

 

 

다섯 번째, 쉬는 시간 특히 데이 오프에서

먼가 쉬는 것 같지 않다는 느낌

아무래도 식당이 바빠지는 경우는

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친하지

않는 사람들이 불러내는 경우가

있고, 쉬니깐?

물론 모든 식당이 그런 것은 아

니지만,...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영주권을 진행할 때는 첫 번째는

일단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일단 영주권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당당한 성격이 좋습니다. 사회생활잘할 수 있는

또한 한식당은 웬만하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LMIA와 학교를 고민을 하고 있

다면 학교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학교를 다니면 일단 3년 비자를 얻기에 눈치

없이 일을 할수 있고, 요리학과를

졸업을 했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이름 있는 셰프나 외국의 식당에

취업을 하시길 바랍니다.

 

 

이글이 지금 학교를 갈지 안 갈지

고민하시는 분, LMIA 한식당을 할지 다른 곳을

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다음에는 외국 레스토랑에서 느낀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개인적인 견해이며 물론 모든

한국식당이 나쁘고 그렇지마는 안 씁니다.

아는 형의 경우 한국식당의 매니저로써

돈도 잘 벌고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합니다.

 

LMIA를 지원하는 곳을 잘

선택해서 골라야

하는 것은 자신의 몫입니다.

 

식당마다 분위기를 다르므로

잘 선택해서 취직해서 영주권

까지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필자는 돈이 많이 들더라도

학교를 가기를 권해드립니다.

물론 시작할 때는 초기 비용이

비싸지만 학교를 마치고 나면

자신이 투자했던 비용을 한꺼번

에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더구나 lmia를 받고도 한식당에

서 도전하다가 도중에 그만두는

케이스들을 너무 많이봐서 ㅠㅠ 

정신력이 좋은 친구도 중간에

포기하는것을 많이 보고 악덕

사장밑에서 일하는 분들이 너무

안쓰럽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식당에서 일하는 2년동안

잘되면 상관이 없는데 안되면

2년이라는 인생의 시간을 낭비

하는것이므로 잘생각하고 도전

해보시길 바랍니다.

 

 

한식당에서 영주권까지 외국식당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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