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방문하고 싶은 캘거리 맛집 리뷰 만나(maan)식당 한번 방문해야할 캘거리 맛집 리뷰 첫번째, 만나의 감자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만나 분위기는 시골의 분위기가 납니다. 밥부터 보면 흑미가 들어있습니다. 감자탕을 보면 고기가 엄청 들어있었습니다. 국물도 너무 시 원했고 고기를 좋아하시는분들 꼭 방문 하시길 바랍니다. 만나의 감자탕을 먹어보고 조금 감 동했던 점이 고기가 많았던게 가장 좋았고 볶음밥이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 반찬도 너무 맛깔스러웠다고 생각했습니다. Ryuko - Japanese Kitchen + Bar 두번째 한번 방문해야할 캘거리 맛집 리뷰는 Ryuko - Japanese Kitchen + Bar 이 레스 을 방문해보니깐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먼가 고급 적인 식당? 스시도 너무 신선해서 좋았습 니다. 알까스도 맛있고.. 밴프 에어 비앤비 투잭레이크, 밴프아라시, 카누타기 여름의 마지막 1박 2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밴프의 에어비앤비는 너무 가격대가 높아서 캔모어 의 에어비앤비를 집한채를 빌려서 숙소로 정했다. 그렇게해도 성수기라서 그런지 캔모어의 집한채 통째로 빌 리는게 1500불이었다. 한사람당 120불정도의 숙박료를 지불해야만 숙박 1일이 가능했던것이다. 그렇게 숙박료를 지불하고 떠나는 여행 기대가 되었다. 너무 기대되어서 8월달부터 가슴이 콩닥 콩닥 뛸정도 였으니 말다했다. 오랜만에 캘거리에서 출발해서 캔모어를 거쳐서 원래는 레이크루이스를 가기로 했다. 하지만 계획이 흐트러져서 투잭레이크에서 여행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뒷자리에 타는건 오랜만이었다. 운전을 매일매일해서 그런지 어색하기도 했고 내가 멀미를 한다는 사실을 또 자각하게 되는 하루였다. 캔모어에서 록.. 캐나다 플러머 생활 3개월차 후기 캐나다 캘거리에서 플러머로 직업을가지고 활동 하고 있는지 벌써 3개월째 되어가고 있다. 많은 글을 읽고 블로그들을 읽었다. 플러머 직업적으로 힘든직업인거 정말 맞다. 직업도 중요하고 직장도 중요한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른 직장에서 일하는 학교 동기들한테 물어보면 주 55시간정도 한다고 들었다. 물론 돈을 많이 벌겠지만 그만큼 몸이 남아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친구는 6시에 시작해서 저녁 5시에 끝난다고 들었다. 10시간 정도를 한다. 주 50시간을 하는것이다. 오버타임과 여러가지 합해서 페이체크로 1500불이상 찍힌다고 들었다. 하지만 6시 이후 침대에서 나와서 돌아다닐수 있는 시간이 전혀없다. 즉 여가 시간이 없다는 소리로 들렸다. 나는 딱 7시시작해서 3시에 끝나고 이후 나만의 여가시간.. 캘거리 아이스스케이팅, 렉룸 (오락실룸) 액티비티 후기 점심을 캘거리 짬뽕에서 사천탕수율 먹었습니다. 캘거리에서 짬뽕이 아무래도 중화요리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어서 자주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가서 짬뽕의 내용 물과 고기가 확줄었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인플레이션 때문에 물가가 올라간다고 하지만 그만큼 재료를 제외하는게 안 타까웠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프레쉬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새우 부터 시작해서 홍합까지 그렇게 신선하지 않았습니다. 볶음밥은 무난했고, 사천 탕수육도 맛있었습니다. 짬볶면 짬뽕도 너무 매워서 국물 먹다가 휴지로 닦았습니다 땀을 ㅠㅠ 점심을 끝마치고 스케이팅을 하러 갔습니다. 유니버시티 오브 캘거리 안에 있는 올림픽 스케이팅에 갔었는데 주차비용이 비싸서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토일은 주차비용을 무료로 해주는게 좋을 텐데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28 다음